단위 변환기
길이·무게·넓이·부피·온도를 한 번에, 근·돈·평까지
길이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무게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넓이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부피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속도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데이터 단위를 한 번에 전부 환산합니다.
섭씨·화씨·켈빈을 서로 바꿉니다.
변경 이력
- — 첫 공개
사용법
- 위쪽 탭에서 길이·무게·넓이처럼 바꾸려는 종류를 고르세요.
- 숫자를 넣고 오른쪽에서 입력한 값의 단위를 고르면, 나머지 단위로 한 번에 전부 환산됩니다.
- 필요한 값 옆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쉼표 없는 숫자만 복사돼서 계산기나 엑셀에 바로 붙일 수 있습니다.
- 근·돈·평·되 같은 한국 전통 단위도 들어 있습니다. 고기 한 근과 과일 한 근은 무게가 다르니 목록에서 맞는 쪽을 보세요.
원리
단위 변환은 결국 곱셈과 나눗셈입니다. 각 단위를 대표 단위 하나로 옮겨두면(길이는 미터, 무게는 킬로그램) 어떤 단위든 두 번의 계산으로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도구도 입력값을 먼저 대표 단위로 바꾼 뒤 나머지로 펴는 방식입니다.
온도만 예외입니다. 다른 단위는 0이 같은 지점을 가리키지만 섭씨 0도와 화씨 0도는 다른 온도이기 때문에, 배율만 곱해서는 안 되고 기준점을 옮기는 계산이 따로 필요합니다. 섭씨에서 화씨로 갈 때 1.8을 곱한 뒤 32를 더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한국 전통 단위는 지금도 생활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금은 돈(3.75g), 고기는 근(600g), 땅은 평(약 3.3058㎡)으로 거래합니다. 헷갈리는 것은 근인데, 고기와 채소는 600g이지만 과일과 곡물은 375g을 한 근으로 칩니다. 같은 이름이 다른 무게를 가리키므로 무엇을 사는지에 따라 골라야 합니다.
데이터 단위에는 두 가지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컴퓨터는 1024배씩 올라가는 방식을 쓰지만 저장장치 제조사는 1000배 기준으로 용량을 표기합니다. 1TB짜리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931GB로 보이는 이유가 이 차이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컴퓨터가 쓰는 1024 기준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기 한 근은 600g인가요, 375g인가요?
고기와 채소는 600g, 과일과 곡물은 375g입니다. 정육점에서 "한 근"이라고 하면 600g을 뜻합니다. 목록에 둘 다 있으니 상황에 맞는 쪽을 보세요.
금 한 돈은 몇 그램인가요?
3.75g입니다. 금값을 이야기할 때 "한 돈에 얼마"라고 하는 그 단위입니다. 열 돈이 한 냥(37.5g)입니다.
1TB 외장하드가 왜 931GB로 보이나요?
제조사는 1TB를 1,000,000,000,000바이트로 계산해 표기하지만, 운영체제는 1024배 기준으로 나누어 표시합니다. 같은 용량을 다른 자로 재는 셈이라 숫자가 줄어 보일 뿐 실제로 손해 본 것은 아닙니다.
평 계산은 여기서 해도 되나요?
넓이 탭에서 평과 제곱미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전용면적·공급면적 개념이나 전용률까지 따져야 한다면 평수 계산기 쪽이 더 자세합니다.
소수점이 너무 길게 나옵니다.
정확도를 위해 여섯 자리까지 보여줍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쉼표가 빠진 숫자가 복사되니, 필요한 자리에서 반올림해 쓰세요.
없는 단위를 추가할 수 있나요?
필요한 단위를 문의로 알려주시면 검토해서 넣겠습니다. 실제로 쓰이는 단위인지 확인한 뒤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