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계산기
평 ↔ 제곱미터 변환과 전용률 계산
변경 이력
- 2026-08-07 — 첫 공개
평과 제곱미터를 서로 변환합니다.
자주 쓰는 아파트 전용면적의 평 환산값입니다.
| 전용면적 | 평 환산 | 흔히 부르는 평형 |
|---|---|---|
| 59㎡ | 약 17.8평 | 24~25평형 |
| 74㎡ | 약 22.4평 | 29~30평형 |
| 84㎡ | 약 25.4평 | 33~34평형 |
| 101㎡ | 약 30.6평 | 39~40평형 |
| 114㎡ | 약 34.5평 | 45평형 |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 호칭이라 단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공급면적 대비 전용면적 비율(실사용 공간 비중)을 구합니다.
아파트는 보통 70~80%, 오피스텔은 40~60% 수준입니다.
사용법
- 평 입력칸에 숫자를 넣으면 제곱미터(㎡)로, ㎡ 입력칸에 넣으면 평으로 즉시 변환됩니다.
- 아파트 면적표에서 자주 쓰는 전용면적(59·84㎡ 등)이 몇 평인지, 흔히 부르는 평형과 어떻게 다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용률 계산: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입력하면 전용률(%)이 계산됩니다. 분양 공고나 부동산 매물 정보에 두 면적이 함께 나옵니다.
원리
평은 한 변이 6자(약 1.818m)인 정사각형의 넓이로, 정확히는 400/121㎡ ≈ 3.3058㎡입니다. 그래서 평 → ㎡는 3.3058을 곱하고, ㎡ → 평은 3.3058로 나누면(0.3025를 곱하면) 됩니다. 2007년부터 법정 계량 단위에서 제외되어 공식 문서는 ㎡만 쓰지만, 부동산 현장에서는 여전히 평이 통용됩니다.
아파트 면적이 헷갈리는 이유는 기준이 여러 개이기 때문입니다. 전용면적은 현관 안쪽의 실제 우리 집 공간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엘리베이터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며, 계약면적은 여기에 주차장·관리사무소 등 기타공용면적까지 더한 값입니다. 흔히 부르는 "34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이라서, 같은 집의 전용면적은 84㎡(약 25.4평)입니다.
전용률은 공급면적 대비 전용면적의 비율입니다. 아파트는 보통 70~80%, 오피스텔은 40~60% 수준이라서 같은 "평형"이라도 오피스텔의 실사용 공간이 훨씬 좁습니다. 매물을 비교할 때는 평형 대신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84㎡가 왜 34평형인가요?
84㎡를 평으로 바꾸면 약 25.4평인데, "34평형"은 전용면적이 아니라 공급면적(약 112㎡)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전용면적과 평형 호칭의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1평은 왜 하필 3.3058㎡인가요?
평은 전통 척관법 단위로, 한 변이 6자(尺)인 정사각형 넓이입니다. 1자 = 10/33m로 정의되어 있어서 6자 = 60/33m이고, 이를 제곱하면 3600/1089 = 400/121 ≈ 3.3058㎡이 됩니다.
계약서에 평을 써도 되나요?
공식 문서와 계약서는 법정 단위인 ㎡를 사용해야 합니다. 평은 2007년 계량법 개정으로 법정 단위에서 제외되어, 광고 등에서 보조적으로만 쓰입니다. "평형" 표기가 있어도 실제 계약은 ㎡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오피스텔은 같은 평형인데 왜 좁게 느껴지나요?
전용률 차이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공급면적의 70~80%가 전용면적이지만 오피스텔은 40~60%에 그칩니다. 예를 들어 같은 "24평형"이라도 아파트는 전용 약 18평, 오피스텔은 전용 10~14평 수준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