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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거치까지, 상환 스케줄과 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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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과 이율, 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나옵니다.

상환 방식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가장 흔한 방식

매월 납입액

총 이자

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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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대출 원금, 연이율, 기간(개월)을 넣으세요. 30년 만기라면 360개월입니다.
  2. 거치 기간이 있으면 넣으세요. 그동안은 이자만 내고 원금은 줄지 않습니다. 없으면 비워두면 됩니다.
  3. 상환 방식을 고르면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아래 표에서 회차별 원금·이자 구성도 볼 수 있습니다.
  4. "방식 비교" 탭에서는 같은 조건으로 세 방식의 총이자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원리

대출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습니다. 그래서 갚아나갈수록 이자가 줄고, 같은 금액을 내도 원금으로 들어가는 몫이 점점 커집니다. 상환 초반에 원금이 잘 안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도록 맞춘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가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서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쉽고, 그래서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기간으로 똑같이 나눠 갚고 거기에 그달의 이자를 더합니다. 원금이 빠르게 줄어드니 이자도 빠르게 줄어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부담이 가장 큽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 이자를 가장 많이 냅니다. 곧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거나 짧게 쓰고 갚을 때 씁니다.

거치 기간은 원금 상환을 미뤄두는 기간입니다. 그동안 원금이 그대로라 이자를 계속 내고,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확 뜁니다.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 방식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습니다. 다만 첫 달 부담이 가장 커서, 당장의 생활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이자 차이와 현금 흐름을 같이 놓고 판단하세요.

실제 은행 계산과 몇 원씩 다릅니다.

은행마다 원 단위 절사 방식과 이자 계산 일수 기준(30일 고정인지 실제 일수인지)이 조금씩 달라서 끝자리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을 보는 데는 문제없지만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과 상품,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서 일률적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보통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도구는 이율이 끝까지 같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지금 금리로 한 번, 오를 수 있는 금리로 한 번 계산해서 부담이 얼마나 커지는지 확인해보는 방식으로 쓰세요.

거치 기간을 두면 왜 손해인가요?

원금이 줄지 않는 동안에도 이자는 계속 붙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거치가 끝나면 짧아진 기간에 원금을 다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당장 여유가 없을 때 쓰는 장치이지 이득을 보는 방법은 아닙니다.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